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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예술공연단’ 위촉...문화·예술 전국대회 입상자

당수도 및 수련인, 국내·외 활성화 기대
지준호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6일

(사)국제당수도연맹(총재 남인도)은 5일 대구시 남구 성당동 연맹 사무실에서 국내·외 당수도 홍보 활동에 참여할 ‘국제예술공연단’ 단장 및 단원 위촉식을 가졌다.

↑↑ 국제예술공연단원
ⓒ 뉴스랜드
이날 ‘국제예술공연단’ 양보석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신적 존재로서의 인간에게나, 사회 지도자로서 예(禮), 의(義), 인(仁), 도(道)의 사상과 사회적 역할을 다하는 당수도 및 수련인의 국내·외적인 활성화를 위해 공연단원들의 숨은 재능을 최대한 발휘해 수천 년 전부터 내려온 우리나라 고유 무술의 활성화에 기여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 가수 김동아 씨(사진 왼쪽)가 남인도 총재로 부터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고
ⓒ 뉴스랜드
특히, 70년대를 풍미했던 불굴의 가수 김동아 씨가 국제당수도연맹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대단한 가창력으로 히트곡 ‘나를 두고 가려무나’로 인기를 누리던, 참으로 멋진 음색을 가진 가수 김동아 씨는 화재로 불길에 휩싸인 아버지를 구하는 과정에서 얼굴 등에 화상을 입는 바람에 한때 불운의 시기도 있었다.

그러나 김동아 씨는 ‘뱃노래’, ‘갓바위’ 등 타고난 훌륭한 목소리를 기억하는 팬들을 위해 최근 재기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제예술공연단’은 단원 모두가 문화·예술부문 전국대회에서 입상 경력의 소유자들로 구성됐으며, 현재 ‘다사랑색소폰봉사단’ 단원으로서의 봉사 활동을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 짧게는 5년, 길게는 30년 동안 꾸준하게 봉사를 이어온 단원들이다.

↑↑ 단장 양보석 씨(왼쪽)가 남인도 총재로 부터 위촉장을 받고 있다.
ⓒ 뉴스랜드
‘국제예술공연단’ 단장 양보석 씨는 경찰공무원으로 다사랑 색소폰 봉사단 단장과 전국 차 연구모임 다연회 회장, 대구 경찰 태권도 모임회장을 맡고 있으며, 현재 문양ᆞ반월역 등지에서 사회적 약자와 어르신들을 위해 토ᆞ일요일 연주 활동과 수성못 공원, 두류야외음악당 공연 등 30년차 봉사 및 연주자이다.

↑↑ 단원 김미숙 씨(왼쪽)가 남인도 총재로 부터 위촉장을 받고 있다.
ⓒ 뉴스랜드
단원 김미숙 씨는 대한명인(제6-89호)이수자이며, 제37회 전국무용 국악대회 명장부 무용부분1등, (사)영남전통예술진흥회 대구 지부장, (사)한국생활국악연합회대구지회 남부지부장, 김미숙 국악원장이다.

↑↑ 단원 지현주 씨(왼쪽)가 남인도 총재로 부터 위촉장을 받고 있다.
ⓒ 뉴스랜드
단원 지현주 씨는 무형문화재 10호 이수자로 난계국악제 문화관광부 장관상, 전국정가대회 대상, 한장군상, 전국정가대회 심사, 지현주 국악연구원 원장이다.

↑↑ 단원 최정인 씨(왼쪽)가 남인도 총재로 부터 위촉장을 받고 있다.
ⓒ 뉴스랜드
단원 최정인 씨는 현재 공무원으로서 ‘다사랑색소폰봉사단’ 활동과 대구시민노래자랑 등 다수 출연했으며, 10년차 알토색소폰 연주자이다.

↑↑ 단원 장종자 씨(왼쪽)가 남인도 총재로 부터 위촉장을 받고 있다.
ⓒ 뉴스랜드
단원 장종자 씨는 달성군 다사면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며 ‘다사랑색소폰봉사단’ 활동과 대구시민노래자랑, 대구 남구 주민축제, 티브로드 방송 등에서 15년차 알토색소폰 연주자이다.

↑↑ 단원 박복희 씨(왼쪽)가 남인도 총재로 부터 위촉장을 받고 있다.
ⓒ 뉴스랜드
단원 박복희 씨는 대구시탁구연합회 이사로 달성군 화원 ‘박복희 탁구교실’을 운영하며, ‘다사랑색소폰봉사단’ 활동과 대구시민노래자랑, 노인잔치 등 5년차의 알토색소폰 연주자이다.

↑↑ 단원 이정복 씨(왼쪽)가 남인도 총재로 부터 위촉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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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 이정복 씨는 가수로서 대구시 봉사 시장표창, 구청장 표창, 주민노인잔치 등에 다수 출연한 경력 30년의 가수이다.

지준호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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