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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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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 카펫 청소에는 소금을 이용
응접실이나 복도에 깔린 카펫은 청소하기가 힘이 든다. 진공청소기를 사용하면 먼지는 없어지지만 때를 없애기는 퍽 어렵다.
뉴스랜드 기자 : 2015년 08월 09일
[생활의 지혜] ■ 자물쇠가 뻑뻑할 때
자물쇠가 뻑뻑해서 잠그거나 여는데 불편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뉴스랜드 기자 : 2015년 08월 09일
[생활의 지혜] ■ 물로 씻으면 안 되는 보석
진주, 산호, 오팔, 터키, 호박, 카메오 등의 보석은 물을 빨아들이는 성질이 있어 세재 액이나 물로 씻어서는 안 된다.
뉴스랜드 기자 : 2015년 08월 09일
[생활의 지혜] ■ 믹서로 갈면 영양소가 파괴되는 것
믹서로 갈아서 생 주스를 만들면 비타민이 파괴되어 버린다고 하나 이것도 그 종류에 따라 다르다.
뉴스랜드 기자 : 2015년 08월 09일
[생활의 지혜] ■날계란으로 밥을 비벼 먹는 것은 삼가야
간혹 밥에 날계란을 넣어 비벼 먹는 사람이 있는데 좋지 않는 습관이다.
뉴스랜드 기자 : 2015년 07월 16일
[생활의 지혜] ■딸기는 소금물로 씻어야 제 맛
딸기를 세제로 공들여 씻는 사람이 많은데, 딸기는 껍질이 단단하지 못해 세제가 속에까지 스며들어 맛이나 향기를 떨어뜨리기가 쉽다.
뉴스랜드 기자 : 2015년 07월 16일
[생활의 지혜] ■한약을 넘지 않게 달이려면
한약을 달일 때는 무엇보다 약이 넘지 않게 해야 하는데 이 일은 결코 쉽지가 않다.
뉴스랜드 기자 : 2015년 07월 16일
[생활의 지혜] ■조개국의 거품은 걷어내야 제 맛
조개 국을 끓이다 보면 끓이는 중에 거품 같은 것이 떠오른다.
뉴스랜드 기자 : 2015년 07월 16일
[생활의 지혜] ■ 김을 오래 보관 하려면
김을 오래 보관하면 눅어지기 때문에 곤란하다. 김을 눅어지지 않게 보관하려면 뚜껑이 꼭 맞는 양철 깡통에 보관하더라도 통 안에 공간이 생기지 않도록 꽉 채워두어야 한다. 그러므로 김만으로 통을 채울 수가 없..
뉴스랜드 기자 : 2015년 06월 24일
[생활의 지혜] ■ 옷의 표백 요령
속옷은 세탁을 해도 누렇게 되어 입기 곤란한 경우가 종종 있다. 그 원인은 땀이나 지방분이 완전히 빠지지 않았거나 세제가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가정에서 하얗게 만들면 얼마든지 입을 수 있다. 집..
뉴스랜드 기자 : 2015년 06월 24일
[생활의 지혜] ■ 커튼을 풀 먹인 것처럼 빨려면
나일론이나 데트론 또는 유리섬유로 된 커튼을 세탁한 다음에 반 컵 정도의 분유나 탈지우유를 물에 풀어 그 속에서 한번 헹구어 내도록 한다.커튼이 풀을 먹인 것처럼 빳빳 해진다.
뉴스랜드 기자 : 2015년 06월 24일
[생활의 지혜] ■ 넥타이 세탁 법
1리터 가량 되는 끊는 물에 귤껍질 반 개분 정도를 넣었다가 꺼내고 그 물에 중성세제를 탄다. 그런 다음 신문지로 통을 만들고 그 위에 비닐을 씌워 넥타이 속에 끼워 놓고 타놓은 세제 액을 세탁 솔에 묻혀 넥타이..
뉴스랜드 기자 : 2015년 06월 24일
[생활의 지혜] ■ 옷을 다리다가 눌었을 때
흰옷을 다리다가 잘못해서 눌었을 때는 과산화수소를 더운 물에 30% 정도의 비율로 풀어서 그 물로 여러 번 닦아낸 다음 맑은 물로 헹궈내면 된다. 또 양파를 잘라서 문지른 다음 물에 흔들어 씻어도 좋다.
뉴스랜드 기자 : 2015년 06월 24일
[생활의 지혜] ■ 세탁물을 미리 물에 담가두면
세탁을 하기 전에 세탁물을 미리 물에 담가 두었다가 빨면 때가 잘 빠질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오히려 때가 속으로 스며들어 세탁이 잘 되지 않는다. 세탁을 하다가 비눗물의 거품이 적..
뉴스랜드 기자 : 2015년 06월 24일
[생활의 지혜] ■ 삶지 않고 옷을 깨끗하게
꼭 삶아야 할 옷이 아니고 조금 색깔을 밝게 내고 싶을 정도라면 가루비누를 칠해서 비닐 봉지에 넣어 햇볕에 이삼십 분 두었다가 빨면 된다. 삶았을 때와 거의 같은 정도로 희고 깨끗해진다. 햇볕에 놓아두는 동안..
뉴스랜드 기자 : 201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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